가수 김종민이 2세 소식을 전하며 아내의 순산과 아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소원 탑을 쌓았다. 1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김종민은 멤버들에게 아이를 가졌다고 알리고, 태명인 ‘찡이’와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몽돌해변에서 돌탑을 쌓는 미션을 진행하며 아내의 순산을 기원했다. 김종민은 1979년생으로, 지난해 4월 11살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
김종민, ‘1박 2일’서 2세 소식 전하고 아내 순산 기원
가수 김종민이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2세 소식을 전하고 아내의 순산을 기원하는 소원 탑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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