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은 지난해부터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4일 공개된 김종국의 신곡 '한 번만 안아보자'에 작곡과 작사로 참여한 것이 대표적이다. 앞서 지난해 8월에는 임영웅의 정규 2집 수록곡 '그댈 위한 멜로디'의 작곡과 작사를 맡았으며, 9월에는 배우 추영우의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 작업에 참여했다. 10월에는 이찬원의 정규 2집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의 작사를 담당하기도 했다. 로이킴은 10년 넘게 자신의 곡을 직접 만들고 부르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아티스트별 맞춤형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연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로이킴, 작곡가로 활동 영역 확장하며 협업 활발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임영웅, 김종국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곡 작업을 이어가며 작곡가 및 작사가로서 음악적 역량을 넓히고 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