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으로부터 '인공지능(AI) 윤리 준수기관'으로 지정받았다. 공사는 AI 윤리헌장 제정 및 임직원 대상 AI 윤리 교육 실시 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노력을 인정받았다. 김원준 공사 사장은 "국민의 개인정보와 권익을 보호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AI 공항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향후 공항에 AI 서비스를 도입할 때 윤리 기준 준수 여부를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