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FIX, AI·로봇 기술 전시회 성료…588개사 참가, 수출 상담 3억 5300만 달러 달성
대구시는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서 AI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과 시민의 일상에 적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선보였다. 588개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의 수출 상담액은 총 3억5300만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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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서 AI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과 시민의 일상에 적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선보였다. 588개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의 수출 상담액은 총 3억5300만달러에 달했다.
ETRI는 10월 23일 프리폼 디스플레이 포럼을 개최하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프리폼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입체 표면에 구현 가능한 기술로, ETRI는 국내 기업들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카타르 PCG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말레이시아 MLFF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우선 말레이시아 34개 고속도로의 통행료 징수 체계를 고도화하고, 동남아시아, 중남미, 중앙아시아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웨이센은 유럽 최대 소화기학회에서 AI 내시경 솔루션 '웨이메드 엔도'를 선보이며, 병변 탐지를 넘어 병변 분류와 용종 크기 측정까지 확장된 차세대 AI 내시경 기술을 시연했다.
바클레이스가 AI 도입을 통해 비용 절감을 위해 직원 5000명을 감원하고, 매일경제는 이번 감원이 AI 도입으로 기업들이 적은 인력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우려를 부추길 수 있다고 분석했다.
LG디스플레이는 3분기 OLED 제품 출하 증가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과 부품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다만,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는 성공했다.
대덕 양자기업들이 미국 수도권 양자클러스터에 협력 채널과 현지 거점을 마련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대덕-DMV 양자클러스터 국제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IR과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현지 투자자 앞에서 사업성을 검증했다.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2회 과학 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스토킹 가해자 추적 기술 등 13개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시상했다. 대상은 전자장치 훼손 시 특수 물질을 분사하여 추적하는 기술이다.
정부는 미래 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7대 SEED 프로젝트의 분야별 이행전략을 연내 마련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분야의 핵심 미션과 성과목표를 구체화하고, 연구개발 결과물의 산업현장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대학교 이승주 학생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일반·기술트랙에 선정됐다. 이승주 학생은 1라운드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지원, 책임 멘토링을 받게 된다.
AI 음원 식별 기술 ‘디텍트엑스’가 정부 기관 인증을 획득하여, AI 음원 관련 저작권 분쟁 및 관리 과정에서 활용될 기술적 검증 근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가 에릭슨과 함께 기지국 장비 간 연결 거리를 최대 3배까지 늘리면서도 안정적인 통신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장거리 프론트홀 기술을 검증했다. AI-RAN과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도입에 필요한 기술도 함께 점검했다.
경찰청은 21일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을 개막하고, 국내외 기업들이 AI와 로봇 등을 접목한 치안 장비와 안전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국내 치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신종 국제범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을 주제로, 기업 234개사가 참여해 5개 전시관에 총 433개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ETnews는 이번 친환경대전이 기술 사업화를 위한 수요·공급 기업 간 연결에 중점을 두었다고 보도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490억 원 규모의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화산업과 방위산업을 연계해 중소·벤처기업의 방산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첨단 국방기술의 국산화와 지역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국토교통부는 야간 산불 진화 드론, 고속도로 신호수 로봇 등 13건의 모빌리티 신기술·서비스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를 승인했다. 이번 조치는 국민 생활 편의와 재난 대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어제 개막하여 첨단 교통기술을 선보이고 미래 교통의 방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6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KISA는 '글로벌 인공지능 및 디지털 서밋 2026'에서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정부 고위급 인사들과 만나 사이버보안 정책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KISA는 코스타리카와 기존 협력 관계를 갱신하고, 벨리즈와 양자내성암호 기술 실증 가능성을 논의했다.
한국도로공사와 말레이시아 고속도로청이 스마트 고속도로 개발 및 다차로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MLFF) 구축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말레이시아 전국 유료고속도로 2300㎞에 MLFF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CJ올리브영은 11월 19일 서울 성수동에서 기술 분야 인재들을 대상으로 테크 콘퍼런스 '디파인 옴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리브영의 옴니채널 역량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테크 인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