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모디세이가 첫 EP로 초동 판매량 35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데뷔 6개월 만에 누적 초동 판매량 65만 장을 넘어서 '괴물 신인' 면모를 보여줬다.

모디세이는 지난 12일 첫 번째 EP앨범 ‘모디세이 더 퍼스트 EP 2.멀티튜드: 하우 위 블룸’을 발매하며 한터차트 음반 주간차트(집계기간 10월12~18일) 기준 초동 35만 2714장을 기록했다. 이는 데뷔 싱글 ‘1.갓 후크드: 언 애딕티브 심포니’ 초동 판매량인 30만 장을 뛰어넘는 수치다.

모디세이는 이번 기록을 통해 올해 가요계를 대표하는 차세대 보이그룹으로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신인임에도 많은 사랑을 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으로 계속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모디세이는 아리랑TV ‘쇼 K-팝', SBS Life ‘더쇼’ 등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