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틈만나면,'은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4.6%, 가구 시청률 3.4%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1.4%로 전주 대비 상승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정해인과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동작구에서 30년 가까이 거주한 정해인은 식당 예약과 후식 장소 선정 등 능숙한 모습을 보였으며, 자신의 매니저인 친동생과의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허성태는 복싱장 미션 등에서 실수를 연발하며 스스로를 '바보 성태'라고 칭하는 등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미션 실패 후에는 동아리 학생들에게 사비로 식사를 대접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