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호가 50세가 넘은 나이에 얻은 딸 덕분에 건강을 되찾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하정은 18일 개인 계정을 통해 남편 정준호가 딸 유담 양이 직접 만든 건강 주스를 맛보는 사진과 함께 "50(살) 넘어 낳은 딸내미 덕에 아빠는 매일 더 건강해지고 있음"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하정은 정준호가 유담 양이 직접 만든 건강 주스를 맛보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준호, 50세에 얻은 딸 덕분에 건강 되찾아
방송인 정준호가 50세가 넘은 나이에 얻은 딸 덕분에 건강을 되찾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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