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인아가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출연을 위해 숏컷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했다. 설인아는 10월 19일 소셜미디어에 “오직 강재희 만을 위해 헤어커트 했던 날”이라며 자신의 모습과 잘려진 머리카락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필사적으로 숏헤어를 가리고 다니기도 했고 남모르게 서러울 때도 있었는데. 드디어 오늘 첫 방송이다. 너무 떨린다”라고 적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 드라마이다.
설인아, 드라마 출연 위해 숏컷 변신…첫 방송 앞두고 소감 전해
배우 설인아가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출연을 위해 숏컷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하고 첫 방송을 앞두고 소셜미디어에 관련 내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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