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북미 한인 창업가 네트워크 UKF 만찬 행사에서 K-뷰티가 세계 화장품 시장의 주류로 성장한 원동력은 창의력과 속도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력과 다양한 중소 화장품 브랜드가 핵심 경쟁력이라고 언급했다. 코스맥스는 지난 17일 UKF와 함께 ‘KOOM K-뷰티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공동 개최하며, 미국 시장 현지화 전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K-인디브랜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K-뷰티 경쟁력은 '창의력·속도'라고 강조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은 1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북미 한인 창업가 네트워크 UKF 행사에서 K-뷰티의 경쟁력은 초격차 기술력과 다양성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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