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오늘(19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를 방문해 의료진과 임산부, 산모 등을 만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김 여사는 간담회에서 "아이를 키우려면 예전에는 '온 마을이 키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는 마을뿐 아니라 온 나라가 필요한 상황인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다섯쌍둥이를 분만하고 난 의사를 만나 손을 잡으며 격려하고 신생아실 내 수유실에서 모유수유 방식에 대해 질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