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는 ‘양껏 먹어보자, 주문할게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하석진은 곽튜브를 향해 과거 결혼식 참석 당시의 서운함을 언급하며 대화를 시작한다. 출연진은 양주의 한 순대국밥 전문점을 찾아 머리고기와 순대국밥을 맛보며 촬영 현장의 변화된 고사 문화와 아날로그 방식의 대본 습득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1982년생인 하석진은 노안 증상을 고백하며 인식에 시간이 걸린다고 털어놨고, 1977년생인 전현무는 해당 연령대 남성들이 주로 겪는 탈모와 노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하석진은 나이가 들며 소화 기능이 저하된 점도 함께 언급했다. 이후 순대국밥 취향을 두고 전현무, 하석진, 민진웅은 순정파 면모를 보였고, 곽튜브는 이들과 대비되는 입맛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석진·전현무, 전현무계획4서 노안 및 탈모 등 나이 관련 고충 토로
배우 하석진과 민진웅이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경기도 양주에서 먹방을 선보인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