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티스트 텐(TEN)이 데뷔 첫 솔로 미국 쇼케이스 투어를 시작했다. 텐은 10월 17일(현지 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TEN US SHOWCASE TOUR(텐 미국 쇼케이스 투어)'를 개최했다. 이날 'STUNNER(스터너)'로 오프닝을 장식하고, 'Nightwalker(나이트워커)', 'Birthday(버스데이)', 'ON TEN(온 텐)', 'Dangerous(데인저러스)'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텐은 'New Heroes(뉴 히어로즈)'와 'Water(워터)'를 피아노 선율에 맞춰 재해석하고, 'Lie With You(라이 위드 유)', 'IRL' 등 장르를 넘나드는 스테이지를 펼쳤다. 미공개곡 'Can I Be Honest(캔 아이 비 어니스트)' 무대도 최초로 공개했다. 텐은 'BAMBOLA(밤볼라)'와 'OUTWEST(아웃웨스트)'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그는 "미국 쇼케이스 투어의 첫날을 시애틀에서 마무리했는데 팬분들이 에너지를 많이 주셔서 큰 힘이 됐다. 첫 공연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덕분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텐은 이후 포틀랜드,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로스앤젤레스, 피닉스, 휴스턴, 댈러스,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애틀랜타, 볼티모어, 보스턴, 뉴욕까지 총 14개 도시에서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텐, 시애틀에서 데뷔 첫 미국 쇼케이스 투어 성료…14개 도시 투어 진행
텐(TEN)이 10월 17일 미국 시애틀에서 데뷔 첫 솔로 미국 쇼케이스 투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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