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유선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피부 관리 방법과 나이 듦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17일 유튜브 '안녕~모두의 경민 언니예요'에는 윤유선이 출연해 세월에 따라 달라진 자신의 모습과 과거 일화를 이야기했다. 윤유선은 레이저와 고주파 시술 등을 받지만 과하게 하지 않고, 시술 간격을 길게 두며 자주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며, 50~60대가 어정쩡한 나이라고 생각하며 차라리 더 나이 들면 좋겠다며 빨리 고운 할머니가 되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20대 시절 코를 높이고 싶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현재의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1969년생인 윤유선은 2001년 판사 이성호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 2TV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