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유튜브 콘텐츠에서 고가의 시계를 욕심냈다가 어머니에게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19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 따르면, 로이킴은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빈티지 명품 시계를 도난당한 후, 고등학교 졸업 선물로 어머니에게 시계를 사달라고 요청했다. 어머니는 롤렉스 매장에서 시계를 보던 중 로이킴이 500만 원짜리 시계를 사 달라고 하자 뒤통수를 때리며 '고등학생이 500만 원짜리 시계를 사 달라고 하냐'고 말했다. 로이킴은 이후 스스로 돈을 벌어 해당 브랜드에서 시계를 구매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