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안정환,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 이혜원 부부와 딸 리원 양이 골프장에서 시간을 보냈다. 20일 이혜원은 개인 채널에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좋은 공기 마시러 나온 걸로 만족. 골프는 언제쯤 늘까요? 늘기는 할까요?”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안정환이 아내와 딸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리원 양은 골프웨어를 입고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리원 양은 뉴욕대학교를 졸업하고 최근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환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딸의 취업 소식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안정환 가족, 골프장에서 다정한 모습 공개…딸 리원, 취업 후 근황
안정환, 아내 이혜원과 딸 리원 양이 골프장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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