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출산을 앞둔 남보라의 일상이 그려진다. 방송에서 남보라는 마트 내 반찬가게 주방에서 매대를 닦고 직접 시식 행사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친다. 남보라는 해당 지점을 맡은 지 3개월이 됐다고 밝히며, 어렸을 때부터 꿈꿔온 CEO가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남보라는 장사를 위해 18년간 방송 활동을 해온 것 같다는 농담을 덧붙이며 사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