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새 미니앨범 ‘하이퍼 드라이브’(HYPERDRIVE)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소속사 블래스트에 따르면, 플레이브의 새 미니앨범은 발매 첫 주 132만여 장을 판매했다. 이는 플레이브의 역대 앨범 중 가장 높은 초동 판매량이다. 앞서 플레이브는 미니 4집 ‘칼리고 파트 2’로 초동 125만 장을 돌파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타 트레이스’를 비롯해 ‘꾼’, ‘푸른 하늘에 단비’, ‘디 앤서 이즈 예스’, ‘리와인드’가 수록됐다. 타이틀곡 ‘스타 트레이스’는 EDM 기반의 댄스 팝 트랙이다.

플레이브는 첫 번째 월드투어 ‘킵 잇 매닉’을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0월 23~24일 타이베이, 10월 31일과 11월 1일 마카오, 11월 14일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