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40여 일을 맞은 울산 울주군 울주병원의 외래 및 응급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달 외래 진료 건수는 960건이었으며, 이달 14일까지 992건으로 지난달 전체를 넘어섰다. MBN은 울주병원이 남울주 지역의 핵심 의료기관으로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울주병원은 가정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소화기내과, 간내과, 정형외과, 외과, 영상의학과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0월부터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다. 울주병원 송필오 부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성원 덕분에 지역 중심 의료기관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울주병원, 남울주 지역 의료 중심지로 부상
울산 울주군 울주병원의 외래 및 응급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남울주 지역의 핵심 의료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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