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일본 여행 중 공개한 사복 패션에 대한 일부 누리꾼들의 지적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요코하마 여행 사진을 올리며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 손예진은 검은색 티셔츠에 청바지, 회색 맨투맨에 흰색 치마 등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손예진의 패션을 문제 삼으며 “아줌마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가족끼리 놀러가서 본인이 입고 싶은 옷을 입는 것이 당연하다”며 손예진을 두둔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달 치즈스틱 먹는 영상을 공개하며 ‘쩝쩝 거린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