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은 20일 개인 계정에 허윤진과 함께 사진관을 방문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채원이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반 고흐 전시회장에서 작품을 보던 허윤진이 눈물을 닦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김채원은 사진과 함께 '미치겠다', '얘 설마 우는 거니'라는 글을 적었다. 르세라핌은 16일부터 유럽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