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펄스 6는 인공지능(AI) 사운드 부스트 기술을 탑재해 음악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왜곡을 줄여 음향 성능을 극대화했다. 업그레이드된 음향 설계를 통해 균형 잡힌 사운드와 깊은 저음을 구현하며 360도 라이트 기능을 결합해 몰입감을 높였다. 제품에는 조명 일체형 손잡이가 적용됐으며, 사용 환경에 따라 화려한 조명 효과와 차분한 앰비언트 모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선셋 모드와 베드사이드 램프 기능 등을 통해 휴식 환경에 맞는 조명 조절이 가능하다. 그레이스 고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은 사운드와 조명을 결합해 실내외 어디서든 생생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제품 출고가는 39만 9000원이며 삼성닷컴과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 블루투스 스피커 'JBL 펄스 6' 출시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이 JBL 브랜드의 신형 블루투스 스피커 'JBL 펄스 6'를 19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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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하만 JBL 블루투스 스피커](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5657_web.jpg?rnd=20260819103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