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이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라디오에 함께 출연했다. 이효리는 20일 자신의 요가원 소셜미디어에 두 사람의 사진을 올렸고, 이상순은 지난 8월 미주신경기능저하 진단 후 한 달간 휴식기를 가졌다가 지난 1일 방송에 복귀했다. 이효리는 라디오 복귀에 대한 감사를 표했고, 이상순은 이효리가 건강 상태를 체크할 때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했으며, 올해 결혼 13주년을 맞았다.
이효리, 남편 이상순 라디오 지원사격…복귀 후 다정한 모습 공개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순은 한 달간 휴식기를 가진 뒤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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