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웹 예능 ‘신여성’에 출연한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결혼 15년 차에도 신혼처럼 뜨거운 결혼 생활을 자랑했다. 심진화는 김원효가 자신을 찾아오는 적극적인 구애에 감동해 결혼을 결심했고, 두 사람은 2011년 결혼했다. 심진화는 남편이 집에서 옷을 입지 않고 생활하는 모습에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함께 알몸으로 생활하며 ‘아담과 이브’처럼 생활했다고 밝혔다. 김원효는 집에 우리밖에 없는데 옷을 입고 있으면 벗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함께 샤워하고 한 침대에서 자는 등 돈독한 부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심진화는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1억 원을 선물하기도 했다. 김원효는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 풍족한 조건보다는 함께 만들어가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
김원효♥심진화, 15년 차에도 ‘알몸’으로 살아…신혼 시절 잊지 않았다.
코미디언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웹 예능 ‘신여성’에 출연해 결혼 15년 차에도 신혼처럼 뜨거운 결혼 생활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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