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가을과 리즈가 콘서트에서 어린 관객들을 위해 부모님 전용 대기 구역이 따로 마련된다는 사실을 밝혔다. 2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아이브 가을, 리즈와 함께 경기 북부 맛집을 찾아 나선다. 가을은 콘서트에서 아이브가 ‘초통령’이라는 언급에 “저희가 ‘애기들!’이라고 외치면 함성 소리가 많이 들린다”고 말했다. 리즈는 “콘서트 때 부모님들이 (자녀들이 공연 마치고 나오길) 기다리시는 전용 대기 구역도 따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아이브는 19일 타이틀곡 ‘룩스 앤 킬’을 선공개 했으며,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은 26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