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는 지난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남편 이지훈과 함께 영화 '오디세이'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아야네는 첫째 딸 루희를 맡기고 오전 9시부터 영화관을 찾았으며, 부부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았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장기 없는 편안한 차림으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아야네는 지난 14일에도 둘째 출산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현재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