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조와 백기범은 지난 18일 각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들은 갓 태어난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부모가 된 기쁨을 전했다. 백기범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부자지간 첫 셀카'라는 글을 남겼고, 금조는 아들의 이름을 '조은'이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올해 2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