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DREAMSCAPE’가 해외 주요 매체의 호평을 받으며 두 사람의 음악적 매력과 호흡을 인정받았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는 지난 10월 19일(현지시간)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DREAMSCAPE’에서 자신들만의 듀오 사운드를 찾아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신보 제작 과정과 음악적 특징을 조명했다. 멤버들은 2018년 듀엣곡 ‘Falling For U’를 발표했지만, 두 사람만으로 구성된 유닛 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선정 과정에서 하우스와 밴드 사운드의 특징을 결합한 ‘12 o’clock’을 최종 선택했다. 정한X조슈아는 다양한 장르를 접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어 의미 있는 앨범이라고 밝혔다. 보그 싱가포르(Vogue Singapore)는 ‘DREAMSCAPE’를 정한X조슈아가 완성한 환상적인 사운드의 세계로 표현하며, 타이틀곡 ‘12 o’clock’을 두 사람의 매력이 두드러지는 곡으로 꼽았다. 엘르 싱가포르(ELLE Singapore)는 이번 유닛 활동이 정한과 조슈아의 음악적 역량과 호흡을 보여주는 기회라고 평가했다. 밴드웨건 아시아(Bandwagon Asia)는 하우스, 록, R&B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적 시도에 주목하며 두 사람이 한층 깊어진 보컬을 들려준다고 전했다. ‘DREAMSCAPE’는 발매 당일 65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한터차트 일간 차트(10월 20일 자)에서 이틀 연속 1위에 올랐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6위에 진입했다. 세븐틴 정한X조슈아는 오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세븐틴 정한X조슈아, 해외 주요 매체로부터 긍정적 평가 받아
세븐틴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DREAMSCAPE’가 해외 주요 매체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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