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폭풍성장을 자랑했다. 박지윤은 10월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나보다 키가 커버린 다인이 곧 생일이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서 박지윤과 딸은 드럭스토어 매장에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었다. 2010년생인 딸은 프로필상 키가 164cm인 박지윤보다 큰 키를 자랑한다.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딸은 지난해 제주에서 국제학교를 졸업했으며, 의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 중이다.
박지윤, 16세 딸의 폭풍성장 자랑…'엄마보다 키 커'
방송인 박지윤이 10월 20일, 16세 딸의 폭풍성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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