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신곡 '콜링 백(Calling back)'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드래곤포니는 공식 SNS를 통해 신곡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악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며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드래곤포니는 백 버전과 나우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감정을 표현하며 음악적 변화를 예고했다. '콜링 백'은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EP '런 런 런'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이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드래곤포니는 '팝 업', '네버', '낫 아웃' 등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신보는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