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은 10월 21일 충남 천안시 남서울대학교에서 디지털특성화대학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디지털특성화대학은 온라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학이 총 30시간의 온·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5개 권역, 15개 대학에서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활용, AI 도구 활용 등에 대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남서울대학교는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교육생들은 온라인 판매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정부의 지속적인 디지털전환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이 차관은 교육 현장을 참관하며 교육생들과 소통하고,
중기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강화…현장 애로 청취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10월 21일 남서울대학교에서 디지털특성화대학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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