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12월 결혼을 앞두고 지인들과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정은 20일 SNS 계정에 "우리 중 두 번째. 소소하게 남긴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유정은 화이트 드레스와 티아라, 웨딩 베일을 착용하고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예비 신랑은 여의도 증권업계에 종사하는 금융맨이다. 두 사람은 약 2년간 교제했으며, 유정은 이달 8일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