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다영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김다영은 10월 21일 자신의 SNS에 '아직 가을인데 나는 눈사람이 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김다영은 카페에 앉아 만삭의 D라인을 쓰다듬고 있다. 김다영은 SBS 아나운서 배성재와 결혼하여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다영, 만삭 D라인 공개…'눈사람이 됐어요'
아나운서 김다영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하며 만삭 D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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