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8시 30분 방영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에서는 KCM 가족의 웨딩드레스 투어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첫째 딸 수연은 엄마의 취향과 체형에 맞는 드레스를 추천하고 부모의 사진을 직접 촬영하는 등 결혼식 준비를 돕는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모습을 본 KCM은 자신을 야수에 비유하며 아내의 자태에 감탄했다. 막내 아들 하온 또한 부모의 모습을 지켜보며 박수를 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