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과거 KBS 22기 공채 개그맨 동기로 활동하던 시절을 회상했다. 허경환은 과거 장도연, 곽현화와 함께했던 행사 일화를 언급하던 중 장도연으로부터 '슈퍼콘서트' 출연료 정산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허경환은 당시 출연료가 나눌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으며, 운전을 도운 작곡가에게 기름값을 지급하는 등 비용으로 소진했다고 해명했다. 허경환은 장도연에게 미안함을 표했고, 장도연은 이를 웃음으로 넘기며 상황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