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어머니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전광판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21일 애니는 개인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의 초대형 전광판 ‘신세계스퀘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애니의 모습이 담겼다. 전광판에는 올데이프로젝트의 신곡 ‘크래시(CRASH)’ 뮤직비디오가 송출되었다.
애니는 2002년생으로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했으며, 2025년 집안 반대를 딛고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로 데뷔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달 28일 두 번째 미니앨범 ‘크래시’를 발매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가족이 지원군이네”, “권력 있잖아”, “소원 성취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