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4기 영철이 현숙을 챙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4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 선택, 데이트 현장이 펼쳐졌다. 현숙은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일하며 운동을 좋아하고 첼로를 연주하는 장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영철은 현숙이 멀미를 느낀다는 것을 알고 약을 사러 가는 등 세심하게 챙겼다. 그는 현숙을 향한 마음을 표현하며 “내 심장을 도려낸다는 표현은 과할 수 있겠지만, 또 다른 내가 아픈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호는 순자와 데이트하며 호감을 표현했지만, 순자는 영호가 타투가 있다는 사실에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이날 방송은 평균 시청률 4.8%를 기록했다.
'나는 SOLO' 영철, 현숙 멀미에 약까지 사와…영호는 순자에게 당황스러워했어
34기 영철이 현숙을 챙기며 애정을 드러낸 '나는 SOLO'에서, 영호는 순자와 데이트하며 호감을 표현했지만 순자는 영호의 타투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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