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는 18일 늦은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밤마다 외출을 요구하는 딸 재이 양의 행동을 언급하며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4시간 운영되는 은행 ATM 기기 앞에 서 있는 박수홍 부녀의 모습이 담겼다. 박수홍은 아기띠를 착용한 채 딸을 바라보고 있으며, 재이 양은 은행 내부를 돌아다니는 모습이다.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하는 등 대중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앞서 김다예는 지난 5월 딸의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서를 공개하며 '1세부터 세금을 내는 애국자'라고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 딸 재이 양의 밤샘 은행 방문 일상 공개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21개월 된 딸 재이 양과 함께 밤마다 은행을 찾는 일상을 공유하며 육아 고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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