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 중인 최고급 주거시설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맺었다. 텐아시아는 수지가 이곳에서 최고 분양가 400억 원대에 달하는 최상층 슈퍼펜트하우스를 분양받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주거시설은 단 27가구만으로 구성되며, 정원이 있는 가든하우스, 테라스하우스, 최상층 펜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배우 신세경, 장근석, 블랙핑크 지수, 방송인 서장훈 등도 이곳에 분양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가는 타입과 층수에 따라 140억 원대부터 시작하며, 매체에 따라 최고 400억 원대로 알려졌다. 수지는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수지, 강남 최고급 주거시설 분양 계약…400억대 초고가 빌라로 ‘화제’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최고급 주거시설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맺었다. 최고 분양가는 4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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