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0월 22일 전라북도 익산의 왕궁초등학교에 방문하여 운동회에 참석했다. 대통령은 학생들과 악수를 나누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인사를 했으며, '긴 천 위 짐볼 이동하기' 경기에 참여하기도 했다. 경기 도중 공이 머리에 맞아 웃었고, 일부 학생이 SNS 팔로우를 요청하자 '응원 열심히 하면 해줄게'라고 응원했다. 대통령은 지역에서 아이들이 태어나고 잘 자랄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 교직원이 대통령의 에세이에 사인을 요청하자 '응원합니다'라고 서명했다. 대통령은 앞서 지난 14일 '인구전략 비전'을 선포하며 인구정책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