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루네가 선천적으로 대장 신경이 없다고 밝혔다. 22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선공개 영상에서 이루네는 고향이 전남 진도군 대마도에서 1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형, 누나들이 초등학교 졸업도 못 하고 돈 벌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루네는 가난보다 대장 신경이 없다는 것이 힘들었다고 털어놓으며, 배출이 되지 않아 화장실을 못 간다고 밝혔다. 그는 부모님이 민간요법으로 빨랫비누를 물에 갈아 셀프 관장을 해주셨다고 말했다. 두 달 동안 화장실을 못 간 적도 있다고 밝혔으며, 당시의 어려움을 묘사하며 “누가 철 수세미 장갑을 끼고 창자를 뒤트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산동네에 살던 그는 걸어가다 기절했는데, 할머니가 깨워 오후 3~4시에서 밤 9시까지 정신을 잃었다고 회상했다. TV리포트는 이루네가 선천적으로 대장 신경 없이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그는 배출이 되지 않아 화장실을 못 간다고 밝혔으며, 부모님이 민간요법으로 셀프 관장을 해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화장실을 두 달 동안 못 간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