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앰배서더 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라 록시 하트 역을 연기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시카고'에서 주연을 맡은 첫 한국 배우 사례로, 그는 2012년부터 한국 라이선스 공연에서 같은 역할을 592회 연기한 바 있다. 아이비는 약 1년에 걸친 오디션 과정을 거쳐 이번 무대에 올랐으며, 다음 달 6일까지 3주간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장을 찾은 방송인 조혜련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비의 영어 발음과 연기력을 언급하며 응원을 전했다. '시카고' 공식 계정 또한 아이비의 데뷔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겼으며, 아이비는 이에 대해 아시아 공연자들에게 문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배우 아이비, 브로드웨이 '시카고' 데뷔…조혜련 현지 응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카고'의 주인공 록시 하트 역으로 데뷔 무대를 마쳤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