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제작진의 권유로 이사를 고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제작진의 소원 세 가지를 들어주기로 했으며, 제작진은 구리에 아파트를 사라고 제안했다. 제작진은 “구리만 와도 강남까지 30분, 상암까지 30분”이라며 교통 여건을 내세웠다. 서인영은 현재 남양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후 서인영은 연예인들이 많이 사는 곳으로 알려진 46억 5천만원대 집을 둘러봤지만, 가격 때문에 포기해야만 했다. 한편, 구독자들은 서인영의 이사를 만류하며 현재의 집을 지키길 바랐다. TV리포트는 제작진을 두고 온라인에서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고, Xports News는 구독자들이 서인영의 이사를 만류하며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서인영, 제작진 권유에 이사 고민…구독자들은 ‘남양주에 머물러라’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의 권유로 이사를 고민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구독자들은 이사를 만류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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