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과 방송인 허경환이 TV조선 신규 예능 프로그램 ‘자랑할 개’의 MC로 선정되었다. 두 사람은 스타 견주들의 자존심을 건 자랑 대결에 재치있는 참견을 더하고, 반려견들의 활약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한혜진은 따뜻한 공감과 입담을, 허경환은 능청스러운 유머와 순발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첫 녹화에서 견주들의 자기 반려견 자랑이 과열되어 녹화 진행이 어려울 정도였다는 소감도 밝혔다. ‘자랑할 개’는 스타 견주가 반려견과 함께 출연해 특별한 매력을 뽐내는 반려견 자랑 버라리어티쇼이다. 제작진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과 서로를 이해하는 특별한 호흡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