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을 앞둔 구독자의 고민에 조언했다. 22일 공개된 영상에서 한 구독자는 결혼 준비 과정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결혼이 원래 이렇게 어렵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지현은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거다. 넬슨 만델라도 이혼하고, 빌 게이츠도 이혼했다”라며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맞다”라고 말했다. 이지현은 두 사람의 기준에 맞춰 서로 서운하지 않도록 관계를 우선시하고, 모든 선택이 버거울 수 있지만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응원했다. 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현재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으며, 헤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