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광수가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에서 외국인 여성 3명의 선택을 받아 첫인상 투표의 주인공이 됐다. 22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전북 부안에 마련된 ‘사계 민박’에서 글로벌 특집이 진행됐다.

글로벌 특집에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 여성 출연자들과 함께한 특집에서 인연을 맺은 1기 영호, 7기 영호, 12기 영철이 다시 모였다. 7기 영호는 중국 국적의 작약에게 호감을 표현했고, 14기 광수는 7기 영호의 준비성에 “저 양반 진짜 못됐다. 이거 반칙 아니냐”라고 농담을 던졌다.

첫인상 선택에서 장미는 12기 영철, 작약은 7기 영호, 튤립은 14기 광수, 백합은 14기 광수, 국화는 14기 광수를 선택했다. 14기 광수는 3표를 받아 남성 출연자 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ENA·SBS Plus 합산 평균 시청률은 2.8%를 기록했고, 백합과 국화의 자기소개 장면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