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본명 최성희)가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를 향한 각별한 의리를 보이며, 후배 그룹 A2O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바다는 최근 데뷔한 A2O SOUL과 A2O LITE를 응원하기 위해 멤버들과 팬들을 위한 선물을 정성스레 준비했다. 남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에서 직접 구운 빵을 준비하고, 각 그룹의 이름이 적힌 스티커를 직접 제작해 포장했다. A2O SOUL과 A2O LITE는 이수만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아이돌이다. A2O LITE는 역대 신인 그룹 최단기간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바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수만에게 받은 도움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바다, 이수만 신인 그룹 A2O 팬에 선물…남편 베이커리 빵 직접 준비
가수 바다가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를 향한 각별한 의리를 보이며 후배 그룹 A2O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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