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은퇴 시기 언급에 당황했다. 10월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윤정은 은퇴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혔고, 도경완은 50세라고 언급했다. 이에 장윤정은 “내가 50세라고 한 적은 없는데, 자기는 왜 비밀을 안 지키냐”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서서히 잊혀져 ‘장윤정 요새 뭐하지?’가 꿈이라고 설명했다. 도경완은 최근 장윤정과 자녀들이 자신의 콘서트를 처음으로 관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