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너무 마음에 든다"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피팅룸에서 청바지, 가죽 스커트, 트위드 셋업 등 다양한 의상을 착용하며 포즈를 취했다. 앞서 오윤아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연예인 남성과의 재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이혼 후 11년 만의 새 출발임을 밝히며, 발달장애 아들을 따뜻하게 받아준 상대방과 그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배우 오윤아, SNS 통해 근황 공개…재혼 후 일상 전해
배우 오윤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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