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2O LITE 멤버 아이찡이 단체 포토타임에서 다른 멤버 아윤을 밀쳤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1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근길 포토타임에서 계단 위로 올라가려던 아이찡이 아윤의 얼굴을 가린 모습이 온라인에 퍼지면서다. 일부 누리꾼들은 아이찡이 카메라를 향한 욕심 때문에 아윤의 자리를 차지하려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좁은 계단에서 9명의 멤버가 동시에 포즈를 맞추는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는 의견도 있다. 아이찡은 당시 아윤에게
A2O 아이찡, 멤버 밀친 논란…사과 영상 공개에도 엇갈린 반응
걸그룹 A2O LITE 멤버 아이찡이 단체 포토타임에서 다른 멤버를 밀쳤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당시 상대 멤버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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