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시유’(SeeU)라는 이름으로 틱톡 활동을 시작하며 아들의 근황을 밝혔다. 시유는 22일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오늘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밥도 못 먹었다”며 자신에게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에 엄청 바쁘다. 챙겨야 할 사람이 있다”면서 아침마다 아들의 등교를 챙기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 시청자가 아들 근황을 묻자 “너무 잘 크고 있다. 공부도 엄청 똘똘하게 잘하고 잘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학교에서 반장이 아니다. 매번 회장, 부회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유는 틱톡뿐 아니라 뷰티와 헬스, 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현중과의 교제 과정에서 폭행 논란과 친자 확인 등을 둘러싸고 법적 분쟁을 겪었으며, 2020년 대법원은 시유에게 김현중의 명예를 훼손한 데 따른 위자료 1억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확정했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틱톡 활동 시작…아들 근황 자랑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시유’(SeeU)라는 이름으로 틱톡 활동을 시작하며 아들의 근황을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